오솔을 처음 만난다면
시행일 2026년 9월 6일
사는 곳부터, 걷고 싶은 곳까지
동네 찾기에서 자주 걷는 동네나 산책하고 싶은 곳을 검색해 가입하세요. 오솔은 현재 국내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네 가입은 거주 인증과는 별개예요.
오늘의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동네 이야기의 글쓰기로 사진과 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요. 업로드한 사진은 위치 정보를 제거하고, 영상은 재생하기 쉬운 형식으로 바꿉니다. 처리가 끝나면 게시해 주세요. 초안 저장을 누르면 나만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한 장당 15MB, 영상은 100MB와 2분 이내입니다. 한 기록에 최대 10개 파일, 영상은 2개까지 첨부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주소가 나온 사진은 올리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직접 걸어본 길을 공유해요
산책로 등록에서 지도에 지점을 찍거나 GPX 파일을 가져오세요. 지점을 옮기고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 길찾기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실제 걸을 수 있는 길을 따라 지점을 등록해 주세요. 보호자의 정확한 집 위치는 공개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보호자의 산책로를 추천·저장하고, 걸어본 후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길 수 있어요. 직접 등록한 산책로에는 추천이나 후기를 남기지 않습니다. 추천순은 실제 추천 수와 후기 수로 정렬하며, 몸무게·걷는 속도는 선택한 검색 조건에 반영합니다.
서로 편안한 커뮤니티
댓글에서 이야기를 이어가고, 답글로 대화해 보세요. 불편한 내용은 더 보기 메뉴에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를 차단하면 서로의 이야기와 댓글이 보이지 않아요. 차단은 마이 오솔에서 해제할 수 있습니다.
함께 걷는 가족
이름, 몸무게, 걷는 속도와 성향을 등록해 우리 가족에게 맞는 산책 조건을 찾아보세요. 프로필 공개는 직접 선택합니다. 질병이나 진료 정보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큰 화면에서도
휴대폰에서는 아래 네 개 메뉴로 이동하고, 컴퓨터에서는 왼쪽 메뉴를 사용합니다. 영상은 직접 재생을 눌러 볼 수 있어요. iPhone Safari와 Android Chrome을 비롯한 최신 브라우저를 기준으로 제공합니다. 지도와 파일 업로드에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표시한 정보의 출처
지도 데이터는 OpenStreetMap 기여자 (ODbL)에게 귀속됩니다. ‘편집 예시’는 실제 통행과 동반 규정을 검증한 경로가 아니며, AI 제작 이미지는 별도로 표시합니다.